About ethar

mind goes back but time goes on and farewell should be forever // alfred bester

the baroque cycle – neal stephenson

quicksilver - the baroque cycle #1 the confusion - the baroque cycle #2 the system of the world - the baroque cycle #3

바로크 사이클, 두툼한 하드커버 세권의 부담감은 산수로도 분석된 바 있다. 그러니 뿌듯할 수 밖에 :p 한 동안 펼쳐들고 있어도 팔이 묵직해진다는 것은 핑계지만, 첫째권 퀵실버를 읽기 시작한게 언제였는지 모르겠다. 아마 2004년 말이나 2005년 초? 읽다 말다 하기도 했고 바깥에 나갈때는 덜 무거운 책을 집어들기도 했지만 2년이 넘어서야 다 읽은 셈이다. 그래도 7년 동안 책을 쓴 닐 스티븐슨과 많은 조력자들의 노력에 비하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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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gti 20th anniversary edition

3년을 넘어 5만 마일을 넘어, 보증기간이 훌쩍 넘어버렸다. 4년/5만 마일.

past 50k miles

vw gti 란게 기아 프라이드 비슷하게 생긴 해치백 소형차인데, 유럽에서는 25주년 미국에서는 20주년 기념이라고 나온 것. 이 차를 고르게 된 것은 크기나 쓰임새가 마음에 들었고, 요란하지 않은 나름의 색깔이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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