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릭 파크 Patrick Park 빵모자 여전했다. 서정적인 노래와 담백한 기타 솜씨.



조셉 아서 Joseph Arthur는 1인 밴드로 유명하다. 오랜만에 보러갔다. 장비가 많이 늘었고 머리도 꽤 길었다. 걸쭉한 저음에서 애수어린 고음까지 폭이 좁지 않은데, 발랄한 노래는 거의 없다. 뭐 외모에서 풍기는 분위기도 그렇지만.



처음 들은 노래 중에서 이게 멋있었다, 아니 어울렸다.
패트릭 파크 Patrick Park 빵모자 여전했다. 서정적인 노래와 담백한 기타 솜씨.






처음 들은 노래 중에서 이게 멋있었다, 아니 어울렸다.
펄리게이트뮤직|진주문음악|Pearly Gate Music은 잭 틸먼 Zach Tillman의 프로젝트. 가능성이 엿보이더라.









카우보이 구두에 모자를 쓰고 무대에 오른 로버트 프랜시스 Robert Francis는 L.A.출신의 젊은 가수. 기타도 곧잘 쳤다. 나이보다 노숙한 음악을 한다는게 꼭 나쁜 의미는 아닌데, 아직 자기 소리를 찾는 중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오클랜드 4인조 밴드 콜로설 예스 / 그러췌! / colossal yes는 불타는 혜성 Comets on Fire의 드러머 유트릴로 커쉬너 Utrillo Kushner가 주도한다. 팝, 재즈, 락이 뒤섞인 흥미로운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