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Tagged ‘Cafe du Nord’

j. tillman @café du nord – 08/23/2009

Monday, August 24th, 2009

펄리게이트뮤직|진주문음악|Pearly Gate Music은 잭 틸먼 Zach Tillman의 프로젝트. 가능성이 엿보이더라.

pearly gate music #1pearly gate music #2pearly gate music #3

무어형제 The Moore Brothers는 LA 듀오. 기타 하나를 번갈아가며 얌전하고 예쁜 포크/팝을 들려주었다. 취향은 아니지만 비디오는 나름 재미있다.

the moore brothers #1the moore brothers #2the moore brothers #3

J. 틸먼 J. Tillman은 시애틀 밴드 플리트 폭시즈 Fleet Foxes에서 드럼을 치기도 한다. 긴 머리에 호리호리한 이 친구가 남쪽 카페 Café du Nord에 왔다.

j.tillman #1j.tillman #2j.tillman #3 - Bill Pat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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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scilla ahn @café du nord – 08/05/2009

Saturday, August 8th, 2009

카우보이 구두에 모자를 쓰고 무대에 오른 로버트 프랜시스 Robert Francis는 L.A.출신의 젊은 가수. 기타도 곧잘 쳤다. 나이보다 노숙한 음악을 한다는게 꼭 나쁜 의미는 아닌데, 아직 자기 소리를 찾는 중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robert francis #1robert francis #2robert francis #3

프리실라 안 Priscilla Ahn은 펜실베니아 태생의 한국계 미국인. 대략 포크 – 발라드 가수라고 해두자. 베이스와 건반으로 이루어진 밴드와 함께 왔다.

priscilla ahn #1priscilla ahn #2priscilla ahn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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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troyer @café du nord – 05/08/2009

Sunday, May 10th, 2009

오클랜드 4인조 밴드 콜로설 예스 / 그러췌! / colossal yes는 불타는 혜성 Comets on Fire의 드러머 유트릴로 커쉬너 Utrillo Kushner가 주도한다. 팝, 재즈, 락이 뒤섞인 흥미로운 음악.

colossal yes #1colossal yes #2colossal yes #3

아지타 Azita는 이란 출신 아지타 유세피. 혼자서 노래하고 불평도 했다. 나름 재능이 있는듯 한데 이날밤은 좀 아쉬웠다.

azita #1azita #2azita #3

뉴 포르노그래퍼스에서도 보았던 디스트로이어, 이번은 Destroyer 댄 베이하 Dan Bejar 혼자의 무대.

destroyer #1destroyer #2destroyer #3

주절거리듯 자연스럽게 쏟아내는 노래, 취객의 명징한 찰나를 담는 그에게 사로잡혔다.

destroyer #4destroyer #5destroyer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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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dragon @café du nord – 11/23/2008

Tuesday, November 25th, 2008

샌디에고 밴드 마누크 Manouk는 수염쟁이 스캇 머카도 Scott Mercado 중심의 5인조. 포크 느낌이 나는 락음악, 캘리포니아 인디밴드 티가 난다.


아노미 벨 Anomie Belle는 시애틀에서 왔다. 포틀랜드 출신 토비 캠벨 Toby Campbell의 프로젝트에 애너린 윌리엄스 Anna-Lynne Williams아일린 패런 Aileen Paron이 함께 한다. 하얀 맥북과 건반, 바이얼린. 다양한 시도로 색깔을 찾는 중인듯 하다. 제로 7 생각이 꽤 났다.


스웨덴에서 온 리틀 드래곤 Little Dragon. 노래하는 유키미 나가노 Yukimi Nagano, 드럼치는 에릭 보댕 Erik Bodin, 베이스의 프레데릭 캘그렌 Fredrick Källgren, 건반에 호칸 비렌스트랜드 Håkan Wirenstrand 다 고교 친구라고 한다. KCRW 덕에 발견한 밴드인데, 어디서 그렇게 팬들이 많았는지 매진, 열장 남은 현매표를 위해 줄을 선 젊은이들. 시애틀에서 공연을 보러 온 아저씨가 일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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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limart featuring the string dream team @café du nord – 08/23/2007

Saturday, August 25th, 2007

무대를 연 패트릭 파크 patrick park는 의외로 괜찮았다. 통기타 메고 호소력있는 목소리로 노래를 불렀다.

patrick park #1 patrick park #2 patrick park #3

캘리포니아 밴드 얼리마트 earlimart. 다섯번째 앨범 mentor tormentor를 들고 4인조 현악단 드림팀 the string dream team과 함께. 앨범 treble tremble에서는 故 엘리엇 스미스의 영향을 진하게 풍기기도 했는데 이번 앨범은 좀 더 다양한 모양이다. 공연, 잼에서 더 맛이 나는 밴드라는데.

earlimart #1 earlimart #2 earlimart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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