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limart featuring the string dream team @café du nord - 08/23/2007
Saturday, August 25th, 2007무대를 연 패트릭 파크 patrick park는 의외로 괜찮았다. 통기타 메고 호소력있는 목소리로 노래를 불렀다.
캘리포니아 밴드 얼리마트 earlimart. 다섯번째 앨범 mentor tormentor를 들고 4인조 현악단 드림팀 the string dream team과 함께. 앨범 treble tremble에서는 故 엘리엇 스미스의 영향을 진하게 풍기기도 했는데 이번 앨범은 좀 더 다양한 모양이다. 공연, 잼에서 더 맛이 나는 밴드라는데.
여행을 가거나 공연을 가거나, 영화를 보거나 미리 준비를 하고 예습을 하는 사람이 있다. 그리고 의도적인 준비를 피하는 사람이 있는데, 가끔 이런저런 핑계를 대기도 한다 :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