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데트의 모험 (1~3) - 권교정
한동안 뜸~하던 교가 돌아왔다.



헬무트, 디오티마, 매지션, 마담 베리에 이어 내놓은 마법과 야수, 신비가 넘치는 환상모험담 ‘청년 데트의 모험’! 프롤로그: 페라모어 이야기의 분위기는 반갑다. 데트와 라자루스/헤다는 대체 어떤 관계냔 말이다.. 운명과 의지, 소명과 소망, 꿈과 낭만을 향해 떠나볼까나.
후기는 즐겁지만, 후편을 기다리는 독자들의 마음은 잘 아시겠지 :p
Tags: 데트, 권교정
Posted in books /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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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Saturday, August 11th, 2007 at 12:46 am and is filed under books /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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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1th, 2007 at 1:06 am
세권을 한꺼번에 읽어치웠는데…
이전 작품들도 좋지만..
완성도 측면에서 아직까지는 굉장히 멋집니다.
비슷한 느낌의 매지션때는 설정이 조금 어설펐다는 기분인데.
데트의 경우는 준비가 많이 됐다는 느낌입니다.
September 11th, 2007 at 9:45 pm
그러게, 준비가 나은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