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언 M. 뱅크스의 컬처 소설 첫번째, 플레바스를 생각하라 Consider Phlebas를 읽었다. 재간된 페이퍼백이 도서관에 들어왔기에. 버배치 링 Vavatch Orbital을 미니멀하게 그린 표지.
뭔지 딱딱한 것이 밑에 있었다. 머리가 아팠다. 그는 어디있는지 무엇을 해야하는지 기억할수 없었다. 단지 자신의 이름을 기억할뿐. 보라 호르자 고부철. 최근 이디르인들의 對컬처 성전에 고용된 소행성 헤이보어 출신의 체인저. 그것이 어떻게 두개골의 통증과 뺨 아래 차갑고 딱딱한 금속으로 이어져있는가?
싸움에 최적화하는 방향으로 진화하여 영역을 넓혀온 무력제국 이디르 Idir와 자유분방 사회주의 컬처 Culture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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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 M.뱅크스의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