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녹색표지의 미국판 하드커버는 1994년 나온 것으로 되어있다. 바벨의 용 The Dragons of Babel과 느슨하게 연결된 이야기. 무척 다르다.
兒名으로 개똥,쇠똥,말똥이 한 것이 우리 풍습이었다. 서양도 다르지 않아서 예쁜 아기를 귀신이 훔쳐가고 바꿔치기 한다는 것이 changeling이란다. 그렇게 딴 세상으로 간 아기가 제인 Jane이다.
반지의 제왕/반지전쟁 Lord of the Rings해서 근간에 판타지/환상 소설이 인기를 얻었다. 환상의 세계는 이상적으로 그려진다. 고귀한 엘프, 거칠고 둔탁하지만 재주가 좋은 드워프, 흉물스럽고 어리석은 오르크나 트롤.. 뻔하디 뻔한 설정으로 여기저기 쓰이고 질린다.
스완윅의 첫 판타지/환상 소설은 만만치 않다. 흔히 그리는 이상세계, 과연 그럴까? Continue reading
다재다능한
텍사스 출신의 작가
인류가 태양계를 벗어나 우주로 나간다. 커다란 꿈은 앞선 외계문명과 광활한 암흑 앞에 쪼그라든다. 결과에 대한 생각보다 넘치는 열정과 무지를 미덕으로 보는 외계인들의 무역선을 타고 신천지 개척에 나선다.
캐나다 작가 피터 와츠 peter watts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