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사 웰즈의 팬터지 데몬 퀸 Queen Demon은 마녀 왕 다음 이야기. 3부작이 될 것 같은데 신흥국기 The Rising World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그러나 바샤트 Bashat는 은근하고 노골적인 수단을 통해, 자신이 그 모든 것의 근원으로 보이도록 했다. 대사제들에게서 한발한발 피를 흘려가며 되찾은 세상이 싸워 얻은 것이 아니라 선물인 것 처럼. 테스카이-린, 히라난, 바샤사를 비롯해 동맹한 디날린, 팜, 벨리스, 일베리, 그레일과 아릭 모두가 몇 해에 걸쳐 쌓아올린 대신.
죽음에서 깨어났던 전편에 이어, 대사제 Hierach의 샘 well을 찾아 여행한다. 고통과 죽음을 집약해서 만든 샘에서 힘을 얻는 것이 대사제. 그 존재나 세력이 아직 남아있는 것일까. 목적지를 찾는 다힌 Dahin은 뭔가 숨기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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