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곱의 사다리 마지막 3권의 제목은 성배, 그레일 Grail. 신임 선장 퍼시발과 엔젤 노바가 이끄는 우주선이 쉴 수 있을 별을 찾았는데, 이미 정착한 이들이 있다. 거기다 외계인이 아니라 지구에서 온 인간이다.
“도둑정부 the Kleptocratic government와 그들이 당신 조상들에게 한 일이 마지막 추가 되었고, 여론이 정신정화 rightminding에 찬성했습니다. 처음에는 치유불가능한 이데올로그와 범죄자들을 치료하는데 사용되었죠. 그리고 도둑정치가와 사상병자들. 자본주의와, 용서하세요 – 진화론 같은 파괴적인 신념체계의 사제들이 그 다음이었습니다. 당신들이 떠난 다음에 일어난 일이죠. 결국 정신정화를 거친 인구가 과반수가 되었고 의무적인 절차가 되었습니다. 지구의 마지막 대규모 전쟁이었죠. 이후로는 협상과 타협으로 헤쳐나갈 수 있었습니다.”
콘 Conn 패밀리가 나노기술로 만든 심비온트 symbiont를 통해 개체의 생존을 꾀했다면, 배드 랜딩(정착민들은 그레일이라 부르지 않는다)의 사람들은 사회유지를 위해 정신을 교정했다. 서로 다른 이들이 타협할 것인가, 싸울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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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이 없다면 세상은 어떻게 될까? 그런 영화도 있었지만 흥미로운 생각이다. 복잡한 의미없이 간단하고 신비가 없는 세상이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