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imple gift – steven herrick

the simple gift
간결하고 아름다운 글. 구김 없지 않은 현실에서 꿈꾸는 젊음에의 희망.

인기님의 글로 듣기만 하던 헤릭의 책.

열여섯 빌리는 주정뱅이 아버지의 주먹을 피해 빗 속에 열차에 올라타고, 낯선 마을로 부랑자가 되어 들어선다. 순수를 잃지 않은 그 앞에 인생은 어떻게 펼쳐질 수 있을까.

as if we were both caught
doing something
we didn’t want to do
but had to

소설도 시도 아닌 시소설(verse novel)은 담백하면서도 싱그럽다.

One thought on “the simple gift – steven herrick

  1. 이 시는, 신선한 시라고 생각합니다.
    Steven Herrik라고 하는 시인이군요.
    가르쳐 주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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