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가 넘어간대서 물색하다 워드프레스를 찾았다.
일단 손을 담그어 보고, 쓸만 하다면 서버를 따로 가지면 어떨까..
해서, 여기까지 왔다. 일단은..
이렇게는 처음이지만, 그리 어렵지는 않았다.
Tags: 블로그, 시작, 투덜투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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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Sunday, March 19th, 2006 at 10:00 am and is filed under anything else /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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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 프레스 깔끔하고 보기 좋은데요~
북마크 해 뒀습니다. ^^
여전히 자상하시군요
감사합니다
그럼 저도 이 참에 워드프레스로 하나 더? ^^
워드 프레스로 오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wordpress.com 에서 계정을 만들 수도, 이렇게 따로 설치할 수도 있네요.